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맨발 걷기 전 후에 발에 생기는 변화와 관리 방법

by 비갠 아침 2025. 2. 16.

맨발 걷기 전 후에 발에 생기는 변화와 관리 방법

 

 

맨발 걷기는 자연과 직접 접촉하며 자연에서 얻는 '- 전자'를 얻는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올바른 관리 없이 계속 맨발로 걸으면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갈라지고 피가 날 수 있으며, 발이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맨발 걷기 전후에 발에 생기는 변화를 알아보고, 효과적인 발 건강 관리법을 소개합니다.

 

1. 맨발 걷기 전에 발의 상태

맨발 걷기를 하기 전에는 항상 발은 양말과 신발에 의해 보호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렇다 보니 발은 항상 연약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맨발 걷기를 시작하면 작은 모래알맹이를 밟는 것만으로도 극심한 고통이 따라 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맨발을 처음 시작한 날에는 무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욕만 앞서서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첫날은 15~20분 정도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발바닥 피부가 연약하여 자극에도 손상되기 쉬움
  • 발바닥 피부가 신발 쿠션에 익숙해져 있음
  • 발이 양말과 신발에 갇혀 있다 보니 무좀, 습진 등에 많이 노출되어 있음
  • 항상 보호만 받던 발이다 보니 맨발 노출에 취약함
  • 신발을 신고 걸어다니던 보행 패턴에 의해 맨발 걷기가 어색할 수 있음

 

2. 맨발 걷기 후 - 발 건강을 위한 관리 방법

처음으로 맨발 걷기를 하고 나면 발바닥이 화끈거리고 따가움 같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럴 때는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족욕으로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발바닥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각질이 생길 수 있음
  • 의외로 발바닥이 깨끗하게 정리되고 매끈해질 수 있음
  • 흙에 기생하던 세균이나 이물질이 피부에 남을 수 있음
  • 발바닥이 불이 난 듯 화끈거리고 가시가 박힌 것처럼 따끔따끔할 수 있음
  • 처음으로 맨발로 걷다 보니 발목이 시끈거릴 수 있음
  • 발바닥 근육이 발달하지 않아 뾰족한 모래알이나 나뭇가시들이 박힐 수 있음

 

피부 관리법

  • 미지근한 물과 순한 비누로 발을 꼼꼼히 세정해야 함
  • 따뜻한 3~4% 소금물로 족욕을 하면 피로 회복에 효과적임
  • 보습 크림을 꼼꼼히 발라 갈라짐을 예방해야 함
  • 손이나 도구를 이용하여 발바닥과 발등, 발목을 부드럽게 풀어주어야 함

 

3. 맨발 걷기 후 주의할 점과 관리 방법

맨발 걷기를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관리가 필수입니다. 걷기하는 환경에 따라 발이 쉽게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여름철에는 뜨거운 지면을 피해 서늘하고 촉촉한 지면에서 하는 것을 추천
  • 겨울철에는 너무 차가운 곳, 특히 눈 위나 얼음 위, 바닥이 얼은 부분에서 맨발 걷기는 삼가는 것을 추천
  • 발바닥에 상처가 생기면 즉시 소독하고 맨발 걷기를 멈추는 것이 좋음
  • 맨발 걷기 후에는 따뜻한 물에 발을 담가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중요
  • 맨발 걷기를 하면 발이 건조해지기 쉽기 때문에 보습제나 알로에 등을 바르는 것이 좋음
  • 뒤꿈치 들기를 하면 발에 쌓인 피로가 쉽게 풀어지고 코어 근육을 발달시키기 좋음
  • 맨발 걷기 후에 발이 많이 차가워졌다고 느껴지면 핫팩이나 마사지 등으로 발에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어야 함

 

나가는 글

맨발 걷기는 건강에 많은 이점을 주지만, 발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피부가 손상되고 피로가 쌓일 수 있습니다. 맨발 걷기 전에 쾌적한 발 상태를 유지하고, 촉촉하게 발을 유지하여 맨발 걷기로 생기는 피부 트러불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맨발 걷기 후에는 족욕과 마사지로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대로된 관리로 건강한 발을 유지하며 맨발 걷기의 장점을 우리의 삶에 적용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